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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달 탐사) 참여 기대, NASA 국장 인터뷰

사수별 2024. 3. 13. 23:03

한국기업, 미국 달 탐사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사업에 참여해달라.(한국경제신문 인터뷰)

 

한국경제뉴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1098871

 

한국 기업의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참여 기대

한국 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NASA 국장인 빌 넬슨은 아르테미스 달 탐사 프로젝트에 대한 한국 기업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넬슨 국장은 한국 기업에게 아르테미스 프로젝트가 반도체, 모빌리티, 에너지 분야에서 좋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클립스 프로젝트 소개

아르테미스의 하위 프로젝트인 클립스에 대해서도 언급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달에 로봇과 다양한 산업 자재를 보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달에 거주지를 마련하기 전에 지형과 광물 등을 사전 탐사하기 위한 것입니다.

한국 기업의 참여 현황

넬슨 국장은 클립스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고 있으며, 이미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제프 베이조스의 블루오리진을 포함한 14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아직 한국 기업이 아르테미스나 클립스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언급했습니다.

우주 탐사와 평화적 공존

넬슨 국장은 우주가 기본적으로는 전쟁의 공간이지만 평화적 공존의 장소가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NASA와 미국은 평화를 위해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달 뿐 아니라 화성, 금성, 목성의 위성인 유로파와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도 로봇을 보낼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우주항공청 신설 및 우주 탐사 재개

마지막으로, 오는 5월에 경남 사천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로 신설되는 우주항공청에 대해서도 언급되었습니다. 넬슨 국장은 어느 나라든 우주 전담 기구의 위상은 정치적 결정에 따라 달라지며, 결정이 내려지면 해당 기구가 빨리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대통령 직속 기관인 NASA는 올해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를 52년 만에 재개했으며, 예산은 249억달러(약 33조원)로 나타났습니다.

 

빌 넬슨 NASA 국장에 대하여

NASA 국장 빌 넬슨 1986. (출처 미국항공우주국)

 

빌 넬슨과 바이든 대통령의 긴밀한 관계

빌 넬슨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국장으로서 미국 우주 탐사의 주요 인물 중 하나입니다. 그는 조 바이든 대통령과 오랜 친분이 있으며, 이는 우주 탐사와 관련된 정책 및 프로젝트에 대한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넬슨과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의 우주 탐사 및 과학 기술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 우주 프로그램의 성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주 탐사의 중요성과 넬슨의 역할

넬슨은 우주 탐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NASA가 국제우주정거장(ISS)을 통해 수행하는 과학 연구의 발전에 대해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는 ISS에서의 연구가 단백질, 줄기세포, 인공장기 등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발견과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음을 강조하며, 이는 우주 탐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중요한 전망을 제시합니다.

 

포스팅 마치며

우리 정부에서는 얼마전 달에 큐브 위성 보내주겠다는 미국의 제안에 예산부족하다는 이유로 거절 한적이 있습니다.

미래 우주개발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는 예산 확보 하여 미국과 좋은 기회 살려 프로젝트에 참여 하였으면 합니다.

아마 정부에서도 이런 뉴스 내용 파악 하고 있을 것 입니다.

조만간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나 우주항공청과 같은 관련 뉴스가 나오면 "우주항공 관련주"는 다시한번 들썩일듯 한데 관심 있게 지켜보도록 합니다.